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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보는 백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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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server, DNS service


계속 진화하고 있는 노트 기능

갤럭시노트엣지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었더군요.

옛날에 노트3로 KLPGA 골프경기에 갤러리로 가서 윤채영 골프선수에게 사인을 갤럭시노트3에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처럼 노트의 활용은 노트 초기에는 별로 없을 것 같았지만 사용하다보면 유용하게 사용하는 기능이죠.

갤럭시노트엣지에서도 S펜을 활용한 노트기능의 진전이 있었네요.

활용하기 좋은 기능 중 중요한 것만 꼽아보죠. 






자료 수집때 유용한 '스마트 셀렉트'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찾는 빈도는 이제 누구다 자주 있을 겁니다.

개인 블로그의 글을 작성할때도 인터넷 검색으로 자료를 찾거나 확인하는 것도 비일비재하죠.

이럴 때 아주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스마트 셀렉트'입니다.



S펜을 빼서 스마트 셀렉트를 선택하면 이렇게 S펜으로 웹 화면에 블럭을 지정해서 지정할 수가 있죠.

(스마트폰 어떤 화면이라도 다 캡춰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이미지 파일처럼 추출할 수가 있는데, 우측 하단에 있는 담아두기 버튼을 통해서 쌓아놓을 수 있습니다.



서핑을 하면서 계속 스마트 셀렉트 기능을 통해서 정보를 추출하고 쌓아두면 이렇게 아이콘모양으로 쌓이게 됩니다.

자 이제 이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느냐가 이 기능의 핵심이겠지요?

쌓여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쫙 펼쳐지게 됩니다.



그 다음 공유기능을 통해서 추출한 정보를 보낼 수가 있는데요. 

SNS와 메일을 비롯해서 갤럭시노트엣지에 있는 각종 데이터 저장/연결 프로그램으로 보낼 수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정보탐색한 것은 메모로 쌓아두는 곳은 '에버노트'를 많이 활용하고 있죠.



에버노트를 선택해서 스마트셀렉터로 추출한 것을 보내니...

바로 텍스트로 변환해서 딱 들어가 있네요.

스마트폰에서 웹서핑을 하다가 텍스트로 복사하기를 범위를 지정하는 것이 생각보다 간편하지 않은데 S펜으로 이렇게 셀렉팅해서 넣으면 자료수집할때 요긴할 것 같네요. 



문자로도 보내도 텍스트로 인식해서 갑니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는 이미지로 간다는 사실, 참고하세요.






좀 더 멋진 글자를 보여 줄때 유용한 '켈리그래피'



갤럭시노트엣지에 S노트에 요즈음 유행하는 캘리그래피 기능이 들어왔네요.

같은 글자라도 가로는 얇고 세로는 두껍게 써진다면 좀 더 트렌디하고 이쁜 모양의 글자가 나올 수 있죠.

S노트의 펜 설정에서 켈리그래피 펜을 선택하면 글씨체에 자신이 없는 분도 어느 정도 멋진 글씨체가 나올 수 있다는 사실



이 정도면 악필인 제가 쓴 글씨인데도 크게 나빠보이지 않네요.





사진을 S노트 개체로 변환해주는 포토노트



S노트에 이렇게 사진기 모양의 버튼이 생겼는데요.

예전부터 좀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이제 생겼네요. 바로 포토노트입니다.



포토노트를 실행하면 이렇게 문서나 책, 화이트보드에 쓰여진 콘텐츠를 사진을 찍어서 S노트에 편집이 가능한 개체나 이미지로 변환해주는 기능입니다.

포토노트를 실행해서 AUTO모드로 되어 있으면 이렇게 자동으로 인식도 하구요. 수동모드로 바꾸어서 일부분만 할 수도 있습니다.



인식한 이미지중 필요없는 부분은 제거하여 필요있는 부분만 추출할 수도 있구요.

보통 문서를 사진을 찍으면 명도가 짙어 지는데, S노트로 불어오는 과정에서 흰 바탕으로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S노트에 활용할 수 있는 완벽한 개체가 되는데, 만약 '편집용으로 변환하기'를 눌러서 변환하면 S노트의 지우개로 부분 삭제도 되고

부분수정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외부 자료를 가지고 편집하여 완성할때 요긴하게 쓰일 듯합니다.



S노트 기능을 계속해서 진화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 동영상편집기 앱의 기능 수준도 엄청나게 좋아졌는데, S노트도 이처럼 여러 기능이 추가되면 호환성을 높여주어, 아마도 모바일상에서 어느정도 완성된 개체나 콘텐츠를 만들어 내어 회사 보고서나 리포트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좀 더 연습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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