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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보는 백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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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server, DNS service

삼성전자 블루로거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기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갤럭시S4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신제품을 내어놓는 주기, 즉 상반기에 플래그쉽 스마트폰, 하반기에 플래그쉽 패블릿폰을 출시하다보니 사용한지 몇개월 안된 신형 갤럭시S4를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갤럭시노트3로 눈이 가더군요.

이제는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기어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포스팅으로 공유하게 될 예정이니 관심자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갤럭시노트3 디자인에 대한 첫 느낌은?



한마디로 앞모습은 평범, 뒷모습은 환골탈태?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네요.

갤럭시노트3의 좀 더 선명해진 풀HD 슈퍼아몰레드 LCD가 적용된 144.3mm, 즉 5.7인치의 화면을 가지고 있는데 화면은 전작보다 더 커지면서 그립감은 유지해야 하니 베젤은 줄이게 되고 단순한 직사각형 디자인으로 점점 출시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점때문에 앞모습은 개성이 없어지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할 자유도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하지요.



군데군데 찾아보면 갤럭시노트라는 속성을 살리기위해 노력한 것도 보이는데, 측면의 무늬는 노트처럼 얇은 가로줄무늬를 넣었다는 점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갤럭시3의 무광재질 테두리가 맘에 들었었는데요.  

갤럭시S4나 갤럭시노트3에서는 다시 유광테두리 디자인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에 대한 살짝 의문도 있습니다. 기스측면이나 세련미에서 무광이 낫다는 개인적 생각인데요.   

어쨌든 전작 갤럭시노트2보다 두께는 더 줄었고 그립감은 좀 더 나아진 느낌입니다.



이번 갤럭시노트3에서 디자인 측면에서 가장 신선한 느낌은 받은 곳은 바로 백커버 판넬입니다.

노트라는 속성과 근접할 수 있는 가죽무늬와 가장자리에 스티치를 적용한 디자인인데요. 

재질자체는 플라스틱이지만 언뜻보면 이거 가죽인가? 라는 착각을 들게 할 정도로 기존 스마트디바이스중 가장 차별화된 백커버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측에 있는 갤럭시S4와 비교해보니 가죽무늬와 스티치문양이 더 세련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색상자체의 성향은 좀 더 크림색을 더 섞은 느낌이구요.






갤럭시노트만의 무기, S펜의 활용성은?  



갤럭시노트3의 가장 큰 변화중에 하나는 역시 S펜의 활용 기능 확장일텐데요.

어떤 상황에서라도 S펜 전용 메뉴를 열 수 있게 된 에어 커맨드는 S펜의 활용성을 좀 더 향상시켜서 갤럭시노트라는 상품군의 가치를 더 가져가려는 삼성전자의 의지를 느낄 수가 있네요.

이 에어커맨드는 액션메모,캡쳐 후 쓰기,스크랩북 등의 확장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데 다음 포스팅에서 따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이루어지는 하드웨어 보강 - 메모리와 배터리



하드웨어의 보강도 매번 그랬듯이 약간 씩 진전을 이루었는데요.

LTE-A 네트웍 지원에 프로세서는 2.3GHz 쿼드코어, 메모리는 1GB가 증가한 3GB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해졌고 소비자의 수준도 워낙 익숙해져서 하드웨어 수치보다는 최적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다들 하실것이구요.

갤럭시노트3의 경우 S펜 에어커맨드나 큰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단말이라서 3G의 메모리는 기본이자 필수라는 생각입니다.

하드웨어 성능이야 원래 항상 좋게 내놓았으니 1~2달 사용해보면 최적화가 얼마나 잘 되었는지 알 수 있겠죠.



원래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배터리 용량이 일반 스마트폰보다는 사용시간이 괜찮았던 편이었는데, 이번에도 3200mAh 용량의 배터리로 전작보다 100mAh 정도 늘어났습니다.

제가 한 1주일 정도 활용해보니 갤럭시S4로 출근하면서 지하철에서 계속 활용해서 회사도착하면 80% 정도, 점심시간 되면 5~60%정도 남아있었던 것과 비교하니 갤럭시노트3는 출근하면 90%정도, 점심시간이면 70%대 정도로 배터리 성능이 넉넉하다는 판단입니다.





좀 더 보강된 멀티태스킹 기능



화면이 커진 만큼 화면을 나누어 쓸 수 있는 용이성은 더 좋아졌겠지요?

스마트폰의 뒤로가기를 길게 누르면 멀티윈도우 기능이 작동이 되는데요. 

좀 더 많은 앱들이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편집을 누르니 좌측 멀티윈도우 적용앱들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 편집 화면에서 아래 부분에 Play 스토어를 누르니 멀티윈도우에 활용할 수 있는 앱이 뜨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홈 화면에서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 터치를 하면 My magazine이라는 서비스로 구동이 되는데요.

플립보드와 제휴를 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뉴스와 개인 콘텐츠(사진 갤러리 /S펜 노트,스크랩북) 그리고 개인소셜계정 타임라인의 콘텐츠들을 잡지방식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 외 S펜으로 멀티태스킹 작업도 가능하게 되었는데 그건 S펜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기어'라는 단짝의 존재



갤럭시기어를 이야기 안할  수 없는데요.

갤럭시노트3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입니다.

이 디바이스에 호불호가 뚜렸한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며칠 활용해보니, 국면별로 이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요긴할때가 있긴 있더군요.

다만 이 가격에 좀 더 킬러 사용 Scene을 더 명확히 만들수 있어야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구매력과 완성도가 높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시장이 재미있어질 놈인 것은 확실하네요. 

이 이야기도 차차 포스팅을 풀어보겠습니다.






이제는 아주 중요해진 케이스 악세사리 - S뷰 커버



이번에 갤럭시노트3를 내놓으며 S뷰 커버와 플립월렛을 같이 선보였는데, 이제는 새로운 스마트폰 개발과 이에 맞는 악세사리 개발이 같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얇고 멋진 디자인으로 디바이스를 설계해도 실제 소비자의 눈에 처음 보이는 것은 스마트폰 케이스이기 때문에 실제 스마트폰의 디자인도 살리고 활용성도 극대화시킨 악세사리를 같이 내놓아버리는 것이죠.

이번 S뷰 커버또한 갤럭시노트3의 대화면를 활용할 수 있는 윈도우와 이 윈도우에서 실행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은 점이 가격이 비싸도 구매하고자 하는 충동을 충분히 불러 일으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자 갤럭시기어는 물량이 넉넉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로 가시면 체험가능하구요.



여기에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기어가 같이 전시되어 있고 사용해 볼 수 있으니 가까운 디지털프라자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S뷰커버와 플립월렛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기어에 관련된 포스팅으로 몇가지 이야기를 더 풀어볼 예정이니 궁금하신 분들은 채널 고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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